유****

5점


지방에서 탈려고 구매를 했는데.. 3월말에 구입한 이후 지금까지 앞뒤로 한번씩 튜브(각 45,000) 갈았습니다.


중고라면 이해라도 할려고 했는데.. 구매한지 한달도 않되서 10만원 가까운 돈을 내면서 타이어 튜브를 교체하는 것이 정상인지는


모르겠네요. 펑크가 났으면 지방이라 도로가 좋지 못해서 그랬구나라고 이해라도 하겠지만 타이어는 멀쩡하고 둘다 튜브 바람넣는


부위가 접혀서 바람이 났더군요.


제품문제인지 아니면 내잘못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100만원이 넘는 신제품의 내구성이 이정도라는 것은 납득이 좀 않됩니다.


전기자전거과 킥보드중 오랜시간 고민을 해 선택했는데.. 제가 판단을 잘못 한것 같네요.


위 내용은 직접적인 비용이 들어간 부분이라 작성을 했지만 그 이외에도 자잘한 문제가 좀 있습니다.


구매를 생각중이거나 고민중이신분이 있다면 조금 더 신중하게 고민하셨으면 하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100만원 이상이라는 돈을 주고 전동킥보드를 살 정도로 그럴만한 값어치는 아직까지는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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